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중계동 수학전문 학원 ' 자유자재 학원' 최적화된 수학공부법과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박중희

 자유자재학원을 소개합니다.
(주)자유자재교육에서 운영하는 자유자재학원은 대표자인 박중희 원장이 운영합니다.
박중희 원장
자유자재학원 대표원장
  중계, 평촌, 잠실, 김해 자유자재학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평생교육경영전공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최고위경영과정16기
  다음넷 수학강사연구모임 운영자(전)
  지역연합신문 교육칼럼리스트
 
주요저서
  아르케수학 (꿈틀), 연개수문(꿈틀), 수학블루
  셀파수학 공동집필(셀파), 누드기출사 (이투스)
  자유자재수학, 자전거로 설명하는 수학공부법



자유자재학원은

자유자재 학원은 입시를 잘 아는 학원입니다.
학생의 학습유형을 분석하여 "능력을 바꾸어 주는 학원"입니다.
학습의 능력을 바꾼다는 것은 학생에게 지식만을 전달하여 지식만을 충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능력자체를 바꾸는 것입니다.
자유자재 학원은 지식전달자가 아니라 지식을 얻는 능력을 만드는 학원입니다.
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할까요?
그것이 가능하려면 자유자재 교육을 운영하는 박중희대표의 경영마인드에서 시작합니다.  박중희 대표는 자유자재를 통하여 공부하는 학새들은 모두가 성공하는 사람들이 되게 만든다. 이 시대의 리더를 만드는 교육을 한다는 모토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유자재학원은 다음과 같은 3가지를 강조합니다.
01 실력있는 강사진에 의한 체계적인 강의 시스템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잘 배워야 실력이 기본능력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강사별로 최적화된 개별 커리큘럼과 학습의 표준 커리큘럼대로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오르게 됩니다. 

그룹별(학습유형과 패턴에 따른 그룹)관리를 통하여 수준에 맞는 수업이 진행됩니다. 
 상위권을 위한 심화관리와 진도와 속도관리, 중상위권을 위한 문제의 양의 조절과 문제풀이능력조절
 그리고 플래닝에 의한 학습관리를 진행합니다. 

3step로 이어지는 개념북 - 워크북- 연습서로 이루어지는 이론과 연습에 의한 학습시스템이 이어집니다. 이는 수학학습에 가장 검증된 방법으로 잘 이해하고 이것을 다시 이해한대로 설명하는 능력을 갖춘 후 실전연습을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02 좋은교재(성적을 올려주는 시스템교재)를 통한 수업 관리 

잘 만들어진 좋은 교재는 강의(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게 만듭니다. 
구성이 좋고 개념이 구조를 분석하여 만든 교재는 수학적인 연계성을 이해하게 만듭니다. 
자유자재에서는 실력있는 집필진 30여명이 정말 좋은 교재를 창조해내고 있습니다. 

 워크북 교재와 설명노트는 아는 것을 설명하게 하는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처음에 개념을 익히는 과정에서 골격을 잡아주기 위한 워크북은 개념의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고 
설명노트는 수준별로 양식과 무양식하에서 개념내용을 작성하여 첨삭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03 정밀한 성취도 평가와 관리 
     (ABCON Sys:자유자재의 학습시스템 특허)

개인별 학습의 결과 관리 : 왜 성적이 안나오는지, 왜 공부해도 효과가 없는지 그 이유를 찾아냅니다 
능력이 부족하다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분석하고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분석능력을 길러줍니다. 
스스로를 정밀진단하고 학습의 상태를 관리하게 만들어서 우수한 결과를 내는 학생으로 만들어주는 학습시스템은  정밀한 평가관리와 학습의 관리, 그리고 학습자의 유형과 패턴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코칭을 진행합니다.

ABCON분석(http://shoutjoy.blog.me/220298521351)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수학 학습법& 부모교육] 자녀의 학습관리를 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글 : 자유자재 박중희 칼럼

자녀의 학습관리를 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글  "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 ."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공부머리가 있어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된다. 아이들이 우리 부모가 생각하는 것처럼 다재다능하면 정말 좋은데, 대체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족한 아이도 제대로 성장하고 능력이 커지는 역할을 부모가 도와서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대체로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공부를 도울 때 중요한 것은 혼자서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인데 대체로 부모님들은 그런 부분에서 정도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녀의 공부의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  부모가 직업이 교육분야에 전문가라 하더라도 사실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 부모가 많이 아는 것이 아이들에게 100%적용이 안된다는 것이다. 내가 아는 것과 아이가 아는 것은 다르고 익히는 것도 다르기 때문이다.  컵에 물이차면 그 물을 '실력'이라고 부르고, 그 물이 넘쳐나면 '성적'이라고 한다.  평상시에는 공부를 참 열심히 해야 한다. 그 과정은 컵에 물이 차는 과정과 비슷하다. 그 컵의 높이만큼의 물이 차면 이제 물을 부으면 넘치게 되어 있다. 우리는 그 컵의 높이를 바로 '우리가 넘어야 할 수준'이라고 평가하면 되는 것이다. 그 기준을 넘어서 넘쳐나는 물을 우리는 '성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물에 물이 차는  과정처럼 우리는 실력이 생기는 공부를 해야 한다. 그 공부는 남(혹은 선생님)에게 들어서 하는 공부방법 즉, 민요 배우듯이 구전하는 방식의 공부보다는 책을 통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지식을 얻는 것들이 훨씬 낫다. 불필요한 선행으로 실력을 낮추어지지 않도록 가르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실력이 쌓이는 공부는 자신이 제대로 이

[교육철학 읽기- 책정리 ] 교육은 단순한 훈련이 아니다. - 자유자재 학원 박중희 원장 칼럼

#교육 교육은 단순한 훈련이 아니다 훈련은 제한된 기술이나 사고방식을 길러주는 것이지만 교육은 더욱 넓은 신념 체계를 다루는 것이기 때문이다. 의지가 약한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을 바라고, 또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감정 혹은 정서의 영향을 이기 못해 엉뚱한 옆길로 나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  의지를 교육한다고 하지 않고 훈련한다고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즉 의지란 유혹이나 방해에도 불구하고 원칙이나 목표나 계획을 관철하는 힘이다. 우리는 이러한 차이를 전사(awrrior)과 기사(knight)로 비교할 수 있다. 로마가 멸망하는 시기에 유럽의 초기 중세사회는 잔인한 격동의 시기였다. 이 때 치열한 세력다툼의 선봉에 있던 사람들이 전사였다. 이들은 전투에서 용맹을 자랑했지만 지나치게 투쟁적이고 야만적이며 순화되지 않은 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후에 영주들은 이들에게 '인간교육'을 실시하여 한 사람의 당당한 기사의 길을 갈 수 있게 만들었다. 즉 기사도 정신이란 전쟁에서의 승리보다 더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 공동체의 품격을 지키는 것이라는 점이다.이것이 단순한 훈련과 구분되는 진정한 의미의 교육이다. 격동의 시대에서 교육이 할 일을 이야기 해보자 경쟁이 지나치게 강조되는 시대에는 교육이 훈련의 측면에 더 비중을 둔다. 교육을 받은 사람이 경쟁에서 낙오되면 안되기 때문이다. 훈련에 치중하면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긍국적인 목적이 되게 되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에만 전념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주로 세가지 방향이 제시되는데 능력을 기르는 것과 반칙을 범하는 것 , 그리고 요행을 바라는 것이다. 능력은 타고 날 수 있지만 훈련을 통해서 습득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능력이 누구에게나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그 능력이 없다면 경쟁에서 이기려면 비정상적인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다.그것이 바로 반칙을 범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방식이 된다. 만약에 이러한 방식을 원하지 않으면 운명

바람직한 사교육이란? 한국 사교육연구협의회 박명희 회장 칼럼 (한사협)

바람직한 사교육이란? ‘한국 사교육 연구협의회’에서는 ‘착한 사교육’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다. 언젠가부터 좋은 것, 옳은 것, 바른 것, 저렴한 것 등이 ‘착한 것’으로 표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착한’의 의미는 ‘자신에게만 좋은 것’, ‘자신에게만 이득’이 되어도 표현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우리’를 지향해야 하는 교육의 영역에서는 ‘착한’보다 ‘바람직한’ 사교육을 고민해 보기로 하였다. 필자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사교육’은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아비투스(habitus)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교육을 의미한다.  아비투스란 부르디외(Pierre Bourdieu)가 주장한 것으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성품이나 기질이 태어날 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장과정에서 체험하는 가정환경, 교육환경, 사회문화적 배경, 부모의 사회경제적 위치 등에 의해 후천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이다. 개인의 인지, 지각, 성향을 총체적으로 드러내는 습성 같은 것으로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오거나 그것에 따라 행동을 하게 하는 계층적 상식과 표현기제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실정을 고려하면 사교육 환경, 사교육강사, 다양한 상호작용이 학생의 성품과 기질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사교육의 현장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단순히 성적을 향상시키려고 사교육을 찾지만 그 결과는 매우 다양하다.   예를 들어서 첫 번째 학생은 성적만 향상되었고, 두 번째 학생은 성적향상은 물론 인성이나 품성까지 좋아졌다. 세 번째 학생은 성적이 하락하였고, 네 번째 학생은 성적하락뿐만 아니라 더욱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성격과 태도까지 나빠졌다고 가정한다면 ‘바람직한 사교육’의 결과로 기대하고 싶은 그림은 금방 가늠이 된다. 결론적으로 ‘바람직한 사교육’은 단기적으로 단순한 점수 향상을 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아비투스 형성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사교육은 학생들의 ‘